오랜만에 쓰는 글 뭐야, 나 좀 멋있었잖아! 지금보다 생각도 많고 글도 잘 썼었네 싶어서 하는 말이다. 근래에 이야기를 나누다 예전 일이 떠올랐고 그때 쓴 글이 있다는 것도 떠올랐다. 글을 다시 보고 싶어서 블로그에 로그인하려고 했는데 쉽지 않았다. 전에는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을 했는데 그 방식은 종료되었고 티스토리 자체 로그인을 해야 했다. 그 와중에 계속 비밀번호를 틀려서 30분 후에 재시도하라는 메시지를 두 번 정도 받았다. 친구를 만나서 콩불을 먹고 있었는데, 나는 티스토리 로그인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컸고 체력은 완전 충전이 아니었는지 친구의 말에 사실 온전히 집중을 못 했다. 친구는 몇 주 전에 본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었다. (요즘 나를 보고 누가 절전모드라고 했는데 맞는 것 같다. 찰떡인.. 더보기 넬슨 센터 오브 뉴질랜드 더보기 SNS와 개인 미디어의 용도 뫄뫄 님이 트위터를 시작했다고 해서 나의 트위터의 용도를 마련해봤다. 그런 김에 나의 인터넷 활동 총정리 시간. 트위터 : 아무 말 하기용으로 정했다. 근데 혼자 말해서 재미가 읍슴. 트잉여가 되기까지 진입 장벽이 있다. 정치인 덕질 트위터가 최근 재밌다. 추임스 미애보이! 추임스 미애보이! 인스타그램 : 일상 사진 올리기용. 그러나 공개 설정이기 때문에 개인 정보를 소중히 여기는 나는 얼굴 사진은 안 올림. 인터넷상에 어디까지 나를 노출할 수 있을 것인가 나도 모름. 최근에 정사각형으로만 사진을 올리는 것에서 탈피하게 됨. 근데 인스타 지도보기 기능 왜 없앴냐!!!!! 내 인스타 낙이었는데 ㅜ 페이스북 : 잘 안 씀. 그런데 외국인 친구들 친추하면서 최근에 마음먹고 프로필 사진도 바꿈. 페이스북 메신저.. 더보기 이전 1 2 3 4 ··· 36 다음